Tag Archives: android

“씨리얼 먹고, 안드로이드 1등 먹었어요”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첫 출전에서 사고를 친 거죠. 원래 목표는 출전 부문에서 20위권에 들어가는 것이었어요. 전세계 개발자에게 우리 이름만 알려도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생길 줄이야….”

지난 12월2일, 낭보가 날아들었다. ‘제2회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경진대회‘(ADC2)에서 국내 업체가 1등에 올랐단다. ADC가 어떤 행사인가. 검색황제 구글이 주최하고,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다크호스 ‘안드로이드’를 무대로 내로라하는 전세계 개발자들이 실력을 뽐내는 경연장 아닌가.

일을 낸 주인공은 네오위즈인터넷이다. ‘씨리얼’(Ce:real)이란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으로 소셜 네트워킹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 지난해 1회 ADC에선 박성서씨가 한국인으론 유일하게 예선을 뚫고 ‘소셜앤모바일’ 부문 본선 진출 대상자 50명에 포함된 바 있다. 허나 본선을 뚫고 대상까지 거머쥔 건 한국에선 개인과 기업을 통틀어 네오위즈인터넷이 처음이다. 경사요, 쾌거다.

일주일도 더 지났건만, 최환진 이사와 강순권 팀장은 들뜬 기운이 가시지 않은 모양새였다. 무엇보다 회사가 차세대 먹을거리로 주력하는 소셜 네트워킹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게 못내 기쁜 눈치였다.

kangsk-choihj

얘길 들어보니 이해가 갔다. 애당초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이유도, 짐작 이상으로 기뻐하는 까닭도. “사실 심사 과정에서 저흰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구글은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응용프로그램을 보여주고, 이를 내려받아 써본 이용자만 점수를 매길 자격을 줍니다. 무작위로 주니 누가 우리 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았는지 알 도리가 없었죠. 심지어 우리조차도 우리 응용프로그램을 테스트하지 못했어요. 게다가 한국은 안드로이드폰이 거의 보급되지 않았으니 ‘애국심’에 기댄 표는 애당초 꿈도 못 꾸었죠. 헌데 떠억하니 ‘1등에 당선됐다’는 e메일이 날아온 겁니다.”

이들이 출품한 ‘씨리얼’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트위터‘를 보다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즐기게 돕는 응용프로그램이다. ‘씨리얼’은 ‘See the real world’(실제 세계를 보여주다)를 뜻하는데, 최신 트렌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제품 컨셉트를 품은 말이다. 트위터에 올라온 이미지들을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실시간 보여준다. 관심 키워드를 입력하면 시리얼 모양에 맞춰 사진이 뜨고, 이를 터치방식으로 가볍게 넘겨가며 볼 수 있다. 트위터 글도 구글 번역 기능을 이용해 자동 번역해준다. 사진을 찍어 바로 트위터에 올릴 수도 있다.

“이름부터가 서구인들이 매일 아침 먹는 ‘씨리얼’이니, 친숙하게 다가간 모양이에요. 디자인도 서구인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집어넣었어요. 기능면에선, 텍스트 중심으로 밋밋한 느낌이 나는 트위터를 사진으로 커뮤니케이션해보자는 발상이 좋은 점수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구글 다국어 번역 기능을 넣은 매시업 기능도 어필했고요.”

1등이 거저 굴러들어왔겠는가. “안드로이드 개발도구에 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했어요. 혼자 개발하다보니 다른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교류할 기회도 적었고요. 그러다보니 어려움에 부닥쳐도 교류할 곳이 많지 않았죠. 요즘은 안드로이드의 비즈니스 활용 측면과 단말기 제조사 입장에서 기술 세미나는 더러 하는데, 응용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여전히 부족한 편이에요.”

최환진 이사와 강순권 팀장은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적잖은 가능성을 발견했다. “요즘 주변에서 온통 아이폰 얘기뿐인데요. 안드로이드는 개방성이란 장점이 있어요. 내년에만도 신규 단말기가 36종 정도 나올 예정입니다. 다양한 기기를 고르고 만져보고픈 이용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이죠.”

강순권 팀장의 안드로이드 예찬이 이어졌다. “애플은 응용프로그램을 엄격히 통제합니다. 안정성이 조금만 떨어지거나, 자기네 음악 사업을 침범하는 응용프로그램은 앱스토어에 올리는 걸 막고 있어요. 수익도 7대3으로 나누고요. 안드로이드는 마켓에서 통제도 없고, 30% 가져가지도 않아요. 통제가 없으면 난잡해질 수도 있지만, 생태계가 정화되면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뜻이죠. 또 구글이 주도하다보니, 구글이 내놓는 혁신 기술들이 무료로, 가장 빨리 탑재되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최환진 이사도 거들고 나섰다. “이용자 편의성도 좋지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쓸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이 많아지고 한국 개발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게 중요하죠. 지금은 애플이란 단일 사업자가 하고 있지만, 궁극에는 개발자나 사업자 모두 돈을 버는 기회가 안드로이드에 있다고 봅니다. 시장 규모도 지금은 애플 마켓의 10분의 1 밖에 안 되지만, 검증된 응용프로그램들이 안드로이드 시장으로 많이 넘어온 만큼 시장도 깨끗하고 품질도 오히려 나은 편이고요.”

그렇다고 이들이 안드로이드 세계에만 머무르는 건 아니다. 경쟁 모바일 OS인 애플과 윈도우 모바일 시장에도 적극 문을 두드린다. 내년에는 심비안과 블랙베리에 삼성전자가 최근 내놓은 ‘바다’ 플랫폼까지 응용프로그램 진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애플 아이폰 UI야 이미 검증됐잖아요. 누구 하나 반대하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고 인정받고 있죠. 내년께 출시될 ‘윈도우 모바일7′에도 기대를 걸고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HD준’을 구입해 윈도우 모바일7 기반 응용소프트웨어 개발도 진행하고 있어요. 요컨대, 한 응용프로그램을 다양한 모바일 OS에 뿌리는 게 우리 전략입니다. 다양한 OS에서 동일한 응용프로그램을 쓰면 이용자 경험도 통일되니 좋잖아요.”

씨리얼은 12월 셋쨋주께 안드로이드마켓에 공식 데뷔한다. 0.99달러에 유료로 판매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아이폰OS 및 윈도우 모바일용으로도 내놓는다. 아이폰용은 이미 개발이 끝난 상태다. “씨리얼은 글로벌 SNS인 트위터 기반이라 세계 시장에서 기회가 많고, SNS란 관계망을 타고 다양한 확장 가능성이 많은 게 장점입니다. 이번 수상으로 일단 분위기를 탄 데다 요즘 아이폰 인기도 치솟고 있으니, 일단은 부담없는 가격에 유료로 내놓고 시장 반응을 살펴볼 생각입니다.”

Android Bootchart Plot Method.

When you start compile Andoird source, just enable following flag.
# export INIT_BOOTCHART=true
# make

Next, you cand designate LOG_ROOT at /system/core/init/bootchat.c
In this case, I try to position at /data/bootchart which is nand partition.
#define LOG_ROOT “/data/bootchart”

In order to active 
#echo 1 > /data/bootchart //activating..
//#echo 1 > /data/bootchart_stop //stoping..
After that, rebooting android.

Below messages are appealed.
….
init: bootcharting started

#cd /data/bootchart
#ls ..
#tar -czf bootchart.tgz *

Move bootchart.tgz file to your local Linux host machine.

Then following next steps sequencely.

1. copy bootchart.tgz to /var/log/ 

2. If you want to make svgz file of bootchart, typing “bootchart”

3. otherwise type “bootchart -f png” to make png image file.

 

Another additional links are:

1. http://androidzaurus.seesaa.net/article/111434080.html

2. http://jongseok73.blogspot.com/

Cupcake Sunday – March 15th, 2009

I

f we can’t will an official OTA update from T-Mobile into existence with the combined powers of our love, we suppose the next best thing is watching lucky jerks with Dev Phone 1s get their Cupcake on from afar. To that end, Android dev Joey Sochacki has decided to fire up a series of videos he’s calling “Cupcake Sundays,” where he’ll be downloading and installing the latest and greatest Cupcake code from the official repository every week for a public tour. The inaugural video in the series here doesn’t show anything particularly mind-blowing — and some of this stuff, like the three-dimensional world time globe, we’ve seen before — but the Live Folders and on-screen keyboard tours are must-sees for anyone curious what’s coming down the pike for G1s, Dreams, and Magics of the world. The Android team also appears to be touting the new black-and-white viewfinder in the camera app as a “feature,” even though it’s really a downgrade designed to boost refresh rate — but hey, if this is the price we have to pay to get a whole slew of new goodies, send it along, T-Mobile. Seriously. Follow the break for the full video